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( 常住性 )이란 없다.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,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. -성전 아무리 좋은 지식일지라도 때와 장소에 맞추어 가려 쓸 줄 알아야 한다. -이드리스 샤흐 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, 물과 같아야 한다. -노자 진리를 모르고 사는 사람의 백 년은 진리를 깨닫고 사는 이의 하루보다 못하다. -법구경 무는 호랑이 뿔이 없다 , 혼자서 무엇이든 갖출 수는 없다는 말. 어릴 때 유연하던 것이 늙으면 딱딱해져서 부러지기 쉽다. -도교 정승 판서 사귀지 말고 제 입이나 잘 닦아라 , 윗사람에게 빌붙어 한자리 하려 들지 말고 제 앞이나 잘 가리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istinct : 별개의, 다른, 뚜렷한, 명백한오늘의 영단어 - glorious : 명예로운, 영광스러운오늘의 영단어 - rubella : German measles : 풍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