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단련은 당신을 자유롭게 만든다. -마크 데이비스(농구 코치) 만물은 제각기 같은 류에 붙는다. 물은 습지로 흐르고 불은 마른 것에 불붙어 탄다. 군자에게는 군자의 벗이 있고 소인에게는 소인의 벗이 있다. 공자가 한 말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raucous : 목이 쉰, 귀에 거슬리는, 무질서하고 소란한대부분의 사람들은 밥을 잘 먹으면 위장이 좋은 줄 알고 있다. 그러나 위장이 좋으면 소식(小食)을 한다. -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- war-torn : 전쟁으로 찢긴, 전쟁피해가 극심한오늘의 영단어 - ambush : 매복하다, 잠복하다: 잠복, 매복오늘의 영단어 - scope of supply : 공급범위 The tree is known by its fruit. (사람은 그 행위로 평가된다.)예(禮)란 절도를 지키는 것이다. 도가 지나친 음풍(淫風)을 제지시키는 힘이 있다. -예기